주식 용어·안내
뜻과 계산법까지. 무엇을 하라는 말은 없습니다화면의 숫자만으로는 알 수 없는 것들을 적었습니다. ADR 프리미엄·우선주 괴리· ETF 괴리율이 무엇이고 어떻게 재는지, 왜 지수는 올랐는데 원화로는 다른지, 세금 제도는 어떻게 되어 있는지입니다. 모든 글에 근거로 삼은 출처와 마지막으로 확인한 날짜를 붙여 두었습니다.
두 가격 읽기 이 사이트의 숫자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것
첫 화면 열두 줄은 어떻게 고르나
그날 괴리를 잰 125줄 중 91줄이 거래대금 하한에 걸려 빠졌습니다. 무엇을 어떤 잣대로 올리는지 전부.
추이 차트는 어떻게 그리나
ADR·우선주는 과거 시세로 다시 재고, ETF 괴리는 쌓습니다. 한쪽이라도 없는 날은 메우지 않고 버립니다.
ADR 프리미엄이란
서울과 뉴욕, 같은 회사 두 가격. 전환비율과 환율로 맞추는 법. 아홉 종목 중 여덟은 ±4% 안이고 하나만 +40%였습니다.
우선주는 왜 보통주보다 싼가
88쌍을 세어 보니 중앙값 −23%. 그런데 우선주가 더 비싼 쌍도 31쌍 있었습니다. 괴리와 배당 배수의 뜻.
ETF NAV(순자산가치)란
하루 한 번 장이 끝난 뒤 정해지는 바구니의 값. 장중에 보이는 NAV 는 어제 것이라, 그걸로 오늘 값을 나누면 오늘의 등락이 섞입니다. iNAV 도.
ETF 괴리율이란
시장가격과 순자산가치(NAV)의 차이. NAV 는 왜 하루 한 번인지, 어제 NAV 로 오늘 값을 나누면 무엇이 섞이는지.
서학프리미엄이란
괴리에서 밤사이 선물·환율 움직임을 뺀 값. 주식고의 대표 숫자. 계산식과 한계.
돈으로 바꿔 보면 화면의 숫자와 손에 남는 돈 사이
10년 뒤 얼마 남나는 어떻게 셈하나
보수·배당세·재투자가 해마다 다시 돕니다. 배당에 낸 세금만큼 취득가액을 안 올리면 세금을 280,250원 더 냅니다.
해외주식 세금 — 국내상장 ETF 와 미국 직접투자
15.4%와 22%. 세율만 보면 판단을 그르칩니다. 기본공제 250만 원과 종합과세 2,000만 원이 갈라놓는 것.
환율이 원화 수익률을 어떻게 바꾸나
지수 등락과 환율 등락을 곱해야 원화 수익률입니다. 9월 18일 S&P500 선물 +0.23%가 원화로는 +0.81%였습니다.
적립식과 거치식은 무엇이 다른가
평균단가가 수익률을 가릅니다. 삼성전자는 적립식이 +257.7%로 거치식(+380.5%)보다 낮았고, 카카오는 −38.8%로 거치식(−65.3%)보다 덜 잃었습니다.
레버리지 ETF를 오래 들고 있으면
하루 두 배는 한 해 두 배가 아닙니다. 코스피200 이 넉 달 반 제자리(−0.69%)였을 때 KODEX 레버리지는 −21.99%였습니다.
ETF 총보수와 실제로 드는 비용
기타비용·매매중개수수료를 더한 실부담비용으로 줄 세우면 순서가 바뀝니다. 총보수 0.022%짜리가 실부담 0.9443%였습니다.
고를 때 보는 숫자 같은 것 사이의 차이
시가총액이란
주가 × 주식 수. 4,298종목을 두 번 줄 세우니 주가 상위 20 중 크기로도 상위 20은 7종목뿐이었습니다.
오른 종목·내린 종목 수
코스피가 +1.42% 인 때 내린 종목이 128개 더 많았습니다. 상한가가 딱 30% 가 아닌 까닭도 적었습니다.
상한가·하한가란
기준가격의 ±30%. 그런데 상한가 여섯 종목의 등락률은 +29.86%~+29.97% 였습니다. 호가 단위로 내려 끊기 때문입니다.
52주 최고가·최저가란
지난 한 해 구간에서 지금 값이 어디인가. SK하이닉스는 위쪽 43% 자리인데 52주 최고가에서는 37.9% 아래였습니다.
PER·PBR이란
현재가 ÷ EPS, 현재가 ÷ BPS. 삼성전자와 삼성전자우는 주당순이익이 22,292원으로 같은데 PER 은 11.71 과 8.80 입니다.
배당수익률이란
주당배당금 ÷ 지금 주가. 배당이 그대로여도 주가가 움직이면 같이 움직입니다. 대교와 대교우B 는 똑같이 120원을 받는데 7.45%와 11.89%입니다.
같은 지수 ETF 가 여럿인 이유
총보수·추적오차·괴리·거래대금. 미국S&P500 다섯 상품의 총보수는 0.0047%에서 0.0099%까지입니다.
거래대금이란
거래량이 아니라 거래대금인 까닭. 4,300종목 중 하루 10억 이상 거래된 종목은 1,236종목이었습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다른 것
앞은 운용, 뒤는 거래의 문제입니다. 총보수가 똑같이 0.0047%인 두 상품의 추적오차가 0.09와 0.25로 갈렸습니다.
ETF 이름에 붙는 말
선물·합성·레버리지·인버스·(H)가 뜻하는 것. 그날 괴리가 1%를 넘은 다섯 종목은 전부 이름에 그 말이 붙은 쪽이었습니다.
환헤지 (H) 가 바꾸는 것
환율 몫은 덜어내지만 비용과 추적오차는 안 갈립니다. 미국 S&P500은 (H)가 더 비쌌고 일본 니케이225는 (H)가 더 쌌습니다.
ETF의 두 가지 크기
순자산과 거래대금은 같이 안 움직입니다. 같은 S&P500인데 순자산 13.9배 차이에 거래대금은 200배 넘게 갈렸습니다.
거래 제도 언제, 어떤 규칙으로 사고팔리나
시가·고가·저가·종가란
네 값이 정해지는 때, 등락률을 기준가격으로 셈하는 법, 캔들 몸통·꼬리 읽는 법을 10월 12일 실제 값 일곱 종목으로 풀었습니다.
동시호가란
장 시작 08:30~09:00, 장 마감 15:20~15:30. 주문을 모아 한 값으로 체결하는 단일가매매의 규칙과, 넥스트레이드가 그 시간에 멈추는 까닭.
시간외 거래란
장전·장후 시간외 종가와 2026년 9월 생긴 애프터마켓 16:00~20:00. 없어진 시간외 단일가(±10%)와 무엇이 다른지 표로 견줬습니다.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
지수 8%·15%·20% 하락이 1분 이어지면 서킷브레이커, 선물 5% 움직임이면 사이드카. 한국거래소 기준과 실제 발동한 날의 기록.
넥스트레이드(대체거래소)란
2025년 3월 출범한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의 시간표를 한국거래소와 나란히 놓고, 거래 가능 종목이 줄어든 까닭과 수수료·주문 배분을 적었습니다.
VI(변동성완화장치)란
직전 체결값에서 3%·6% 튀면 동적 VI, 직전 단일가에서 10% 가면 정적 VI. 걸리면 그 종목만 2분 단일가매매. 한국거래소 기준 그대로.
코스피와 코스닥은 무엇이 다른가
두 시장의 상장사 수와 시가총액을 직접 세고, 지수 기준 시점과 기준 지수, 코스닥 기술 특례 상장 요건을 정리했습니다.
투자주의·투자경고·투자위험 종목이란
거래소가 붙이는 시장경보 세 단계. 투자주의는 하루, 투자경고·투자위험은 10거래일 이상. 매매거래정지와 위탁증거금 100% 개정 예고까지.
미국 증시 거래시간
뉴욕 9:30~16:00 을 한국시간으로 바꾼 표와 2026년 서머타임 종료일(11월 1일), 남은 휴장일, ADR 값의 시차를 적었습니다.
공매도란
빌린 주식을 먼저 파는 거래. 무차입은 금지, 2025년 3월 31일 전 종목 재개. 상환기간·담보비율·처벌·잔고 공시가 어떻게 바뀌었나.
회사 숫자 재무제표에서 나오는 값
ROE(자기자본이익률)란
ROE 계산법을 KIND 식으로 풀고, 여섯 종목의 EPS·BPS 로 직접 되짚었습니다. PBR ÷ PER 이 왜 ROE 와 비슷하고 왜 다른지도 적었습니다.
EPS·BPS란
주당순이익과 주당순자산의 계산법, PER·PBR 과의 관계, 연간·최근 네 분기·추정치 EPS 가 어떻게 다른지 실제 값으로 적었습니다.
배당성향이란
순이익 중 배당으로 내준 몫입니다. 네 회사의 사업보고서 숫자를 다시 나누고, 배당수익률·PER 과 어떻게 이어지는지 셈했습니다.
ETF 종류 이름이 같아 보여도 속이 다른 것
인버스 ETF란
하루 −1배를 날마다 다시 맞추면 기간 결과는 −1배가 아닙니다. 코스피200이 16% 낮아진 석 달, KODEX 인버스는 5.70% 높아졌습니다.
ETN이란
ETN 은 펀드가 아니라 증권회사가 발행한 약속입니다. 발행사 신용위험, 지표가치, 만기와 중도상환, 조기청산 사유를 금융투자협회 위험고지서로 확인했습니다.
커버드콜 ETF란
콜옵션을 팔아 받은 프리미엄이 분배금이 됩니다. 위로는 막히고 아래는 열린 구조, 타겟·데일리·위클리의 뜻, 분배율을 무엇으로 나누는지 정리했습니다.
합성 ETF와 실물 ETF
실물 ETF 는 종목을 담고, 합성 ETF 는 증권회사와의 스왑 계약으로 지수 수익률을 받습니다. 그 차이가 더하는 거래상대방 위험과 (합성) 표기를 정리했습니다.
코스피200이란
코스피200의 뜻과 기준 시점, 최근 두 번의 정기변경 명단과 반영일, 선물·옵션·ETF 가 이 지수를 어떻게 쓰는지 정리했습니다.
액티브 ETF란
국내 액티브 ETF 는 비교지수 상관계수 0.7 이라는 끈에 묶여 있습니다. 그 뜻과 실제로 잰 값, 이 요건으로 상장폐지된 사례를 적었습니다.
돈이 오가는 길 체결 뒤 돈과 세금이 움직이는 순서
배당기준일과 배당락일
기준일 2영업일 전까지 사야 배당을 받는 까닭(D+2 결제), 배당락일에 기준가격이 그대로인 까닭, 배당액을 먼저 정하는 회사를 공시로 적었습니다.
ETF 분배금이란
분배금 지급 기준일과 분배락일, 1·4·7·10월 분배 시기, 세금 15.4%, 2025년 바뀐 TR ETF 규칙을 실제 값과 함께 적었습니다.
예수금과 D+2 결제
주식을 판 돈은 왜 이틀 뒤에 나올까. T+2 결제, 예수금 D+1·D+2, 연휴가 끼면 늦어지는 출금일, 국내 T+1 논의까지.
회사가 하는 일 주식 수와 주주 몫이 바뀌는 일
액면분할이란
한 주를 쪼개도 회사 크기는 그대로입니다. 삼성전자 50대 1 분할의 숫자를 다시 셈하고, 차트가 옛 값을 나눠 적는 수정주가를 풀었습니다.
유상증자와 무상증자
증자의 세 방식과 신주배정기준일, 권리락 날 거래소가 기준가격을 어떻게 다시 정하는지 식과 예로 풀었습니다.
자사주 매입과 소각
취득·보유·처분·소각이 어떻게 다른지, 2026년 3월 개정 상법의 '1년 안에 소각' 의무와 예외, 기존 자사주 처리 기한을 조문으로 적었습니다.
주식 밖의 두 가격 코인·금·환전, 그리고 주식과 닿는 돈 이야기
김치 프리미엄(김프)이란
국내 거래소 비트코인 값이 해외 값보다 몇 % 높은지. 직접 셈하니 +0.70%, 환율 자리에 테더 값을 넣으면 −0.14% 였습니다.
금 프리미엄이란
KRX 금 1g 값과 국제 금값을 트로이온스 환산식으로 견줬습니다. 같은 날이라도 어느 시각 값으로 나누느냐에 따라 −0.36% 와 +2.20% 로 갈렸습니다.
차익거래란
ETF 괴리는 설정·환매와 LP 로 작게 남고, ADR 은 전환 한도가, 김프는 송금 한도와 트래블룰이 차이를 남깁니다.
해외주식 환전 수수료
매매기준율·스프레드·환율 우대를 실제 고시 값으로 셈했습니다. 우대 90% 면 1,000달러에 1,340원, 원화주문의 가환율과 다음 날 정산도.
숫자를 직접 보려면 글이 설명하는 화면
괴리 — 지금 벌어진 곳
ADR·우선주·ETF 세 갈래에서 지금 값이 가장 벌어진 줄을 한자리에 세웁니다.
해외주식 세금 계산기
수수료·환전·보수·세금을 다 빼면 손에 얼마가 남는지. 국내상장 ETF 와 미국 직접투자를 같은 조건으로.
계산 방법
네 가지 값의 식, 값을 어디서 몇 분마다 받는지, 이상한 값을 어떻게 거르는지 전부.
주식고 소개
값을 어디서 가져오는지, 무엇을 하지 않기로 했는지.
이 묶음에 대하여
- 누가 썼나
- 주식고를 만들고 굴리는 사람이 씁니다. 세무사도 변호사도 투자자문업자도 아닙니다. 그래서 여기 글은 "제도가 이렇게 되어 있다", "값은 이렇게 잰다"까지만 쓰고, "그러니 이렇게 하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 무엇을 근거로
- 제도 이야기는 국세청·증권사·운용사가 낸 안내를 보고 씁니다. 각 글 아래에 출처와 확인한 날짜를 답니다. 값 이야기는 주식고가 직접 받아 재는 숫자를 근거로 쓰고, 어느 날 값인지 밝힙니다.
- 바뀝니다
- 세금과 제도는 자주 바뀝니다. 중요한 결정 앞에서는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세요. 값은 하루하루 다릅니다 — 글에 적힌 숫자는 그날 것입니다.
- 아닌 것
-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어떤 종목도 추천하지 않고, 값이 오를지 내릴지 말하지 않습니다.
표시된 값은 네이버 금융과 야후 파이낸스가 공개하는 자료를 취합한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기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순자산가치(NAV)는 하루 한 번 공시되는 값이라 장중 실제 가치와 차이가 있고, 지연·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