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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용어·안내

뜻과 계산법까지. 무엇을 하라는 말은 없습니다

화면의 숫자만으로는 알 수 없는 것들을 적었습니다. ADR 프리미엄·우선주 괴리· ETF 괴리율이 무엇이고 어떻게 재는지, 왜 지수는 올랐는데 원화로는 다른지, 세금 제도는 어떻게 되어 있는지입니다. 모든 글에 근거로 삼은 출처와 마지막으로 확인한 날짜를 붙여 두었습니다.

두 가격 읽기 이 사이트의 숫자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것

돈으로 바꿔 보면 화면의 숫자와 손에 남는 돈 사이

고를 때 보는 숫자 같은 것 사이의 차이

시가총액이란 주가 × 주식 수. 4,298종목을 두 번 줄 세우니 주가 상위 20 중 크기로도 상위 20은 7종목뿐이었습니다. 오른 종목·내린 종목 수 코스피가 +1.42% 인 때 내린 종목이 128개 더 많았습니다. 상한가가 딱 30% 가 아닌 까닭도 적었습니다. 상한가·하한가란 기준가격의 ±30%. 그런데 상한가 여섯 종목의 등락률은 +29.86%~+29.97% 였습니다. 호가 단위로 내려 끊기 때문입니다. 52주 최고가·최저가란 지난 한 해 구간에서 지금 값이 어디인가. SK하이닉스는 위쪽 43% 자리인데 52주 최고가에서는 37.9% 아래였습니다. PER·PBR이란 현재가 ÷ EPS, 현재가 ÷ BPS. 삼성전자와 삼성전자우는 주당순이익이 22,292원으로 같은데 PER 은 11.71 과 8.80 입니다. 배당수익률이란 주당배당금 ÷ 지금 주가. 배당이 그대로여도 주가가 움직이면 같이 움직입니다. 대교와 대교우B 는 똑같이 120원을 받는데 7.45%와 11.89%입니다. 같은 지수 ETF 가 여럿인 이유 총보수·추적오차·괴리·거래대금. 미국S&P500 다섯 상품의 총보수는 0.0047%에서 0.0099%까지입니다. 거래대금이란 거래량이 아니라 거래대금인 까닭. 4,300종목 중 하루 10억 이상 거래된 종목은 1,236종목이었습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다른 것 앞은 운용, 뒤는 거래의 문제입니다. 총보수가 똑같이 0.0047%인 두 상품의 추적오차가 0.09와 0.25로 갈렸습니다. ETF 이름에 붙는 말 선물·합성·레버리지·인버스·(H)가 뜻하는 것. 그날 괴리가 1%를 넘은 다섯 종목은 전부 이름에 그 말이 붙은 쪽이었습니다. 환헤지 (H) 가 바꾸는 것 환율 몫은 덜어내지만 비용과 추적오차는 안 갈립니다. 미국 S&P500은 (H)가 더 비쌌고 일본 니케이225는 (H)가 더 쌌습니다. ETF의 두 가지 크기 순자산과 거래대금은 같이 안 움직입니다. 같은 S&P500인데 순자산 13.9배 차이에 거래대금은 200배 넘게 갈렸습니다.

거래 제도 언제, 어떤 규칙으로 사고팔리나

시가·고가·저가·종가란 네 값이 정해지는 때, 등락률을 기준가격으로 셈하는 법, 캔들 몸통·꼬리 읽는 법을 10월 12일 실제 값 일곱 종목으로 풀었습니다. 동시호가란 장 시작 08:30~09:00, 장 마감 15:20~15:30. 주문을 모아 한 값으로 체결하는 단일가매매의 규칙과, 넥스트레이드가 그 시간에 멈추는 까닭. 시간외 거래란 장전·장후 시간외 종가와 2026년 9월 생긴 애프터마켓 16:00~20:00. 없어진 시간외 단일가(±10%)와 무엇이 다른지 표로 견줬습니다.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 지수 8%·15%·20% 하락이 1분 이어지면 서킷브레이커, 선물 5% 움직임이면 사이드카. 한국거래소 기준과 실제 발동한 날의 기록. 넥스트레이드(대체거래소)란 2025년 3월 출범한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의 시간표를 한국거래소와 나란히 놓고, 거래 가능 종목이 줄어든 까닭과 수수료·주문 배분을 적었습니다. VI(변동성완화장치)란 직전 체결값에서 3%·6% 튀면 동적 VI, 직전 단일가에서 10% 가면 정적 VI. 걸리면 그 종목만 2분 단일가매매. 한국거래소 기준 그대로. 코스피와 코스닥은 무엇이 다른가 두 시장의 상장사 수와 시가총액을 직접 세고, 지수 기준 시점과 기준 지수, 코스닥 기술 특례 상장 요건을 정리했습니다. 투자주의·투자경고·투자위험 종목이란 거래소가 붙이는 시장경보 세 단계. 투자주의는 하루, 투자경고·투자위험은 10거래일 이상. 매매거래정지와 위탁증거금 100% 개정 예고까지. 미국 증시 거래시간 뉴욕 9:30~16:00 을 한국시간으로 바꾼 표와 2026년 서머타임 종료일(11월 1일), 남은 휴장일, ADR 값의 시차를 적었습니다. 공매도란 빌린 주식을 먼저 파는 거래. 무차입은 금지, 2025년 3월 31일 전 종목 재개. 상환기간·담보비율·처벌·잔고 공시가 어떻게 바뀌었나.

회사 숫자 재무제표에서 나오는 값

ETF 종류 이름이 같아 보여도 속이 다른 것

돈이 오가는 길 체결 뒤 돈과 세금이 움직이는 순서

회사가 하는 일 주식 수와 주주 몫이 바뀌는 일

주식 밖의 두 가격 코인·금·환전, 그리고 주식과 닿는 돈 이야기

숫자를 직접 보려면 글이 설명하는 화면

이 묶음에 대하여

누가 썼나
주식고를 만들고 굴리는 사람이 씁니다. 세무사도 변호사도 투자자문업자도 아닙니다. 그래서 여기 글은 "제도가 이렇게 되어 있다", "값은 이렇게 잰다"까지만 쓰고, "그러니 이렇게 하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무엇을 근거로
제도 이야기는 국세청·증권사·운용사가 낸 안내를 보고 씁니다. 각 글 아래에 출처와 확인한 날짜를 답니다. 값 이야기는 주식고가 직접 받아 재는 숫자를 근거로 쓰고, 어느 날 값인지 밝힙니다.
바뀝니다
세금과 제도는 자주 바뀝니다. 중요한 결정 앞에서는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세요. 값은 하루하루 다릅니다 — 글에 적힌 숫자는 그날 것입니다.
아닌 것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어떤 종목도 추천하지 않고, 값이 오를지 내릴지 말하지 않습니다.

표시된 값은 네이버 금융과 야후 파이낸스가 공개하는 자료를 취합한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기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순자산가치(NAV)는 하루 한 번 공시되는 값이라 장중 실제 가치와 차이가 있고, 지연·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