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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레이드(대체거래소)란

넥스트레이드 거래시간 08:00~20:00 · 거래 가능 종목 · 수수료 · 15% 한도

넥스트레이드(NXT)는 2025년 3월 4일 문을 연 국내 첫 대체거래소(ATS)입니다.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주식을 한국거래소 밖에서 사고팔 수 있는 또 하나의 시장입니다. 시간표는 프리마켓 08:00~08:50, 메인마켓 09:00:30~15:20, 애프터마켓 15:40~20:00 입니다. 모든 종목을 다루지는 않습니다. 2026년 3분기 거래 대상은 610종목이었다고 보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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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레이드 거래시간 — 한국거래소와 나란히

넥스트레이드 안내 페이지의 시간표와 한국거래소 규정 페이지의 시간표를 나란히 놓았습니다(2026년 10월 확인).

시간넥스트레이드한국거래소
08:00~08:50프리마켓(08:30~09:00 시가 단일가, 08:30~08:40 장전 시간외 종가)
08:50~09:00:30거래 없음시가 단일가매매
09:00:30~15:20메인마켓정규장 접속매매 (09:00 부터)
15:20~15:30거래 없음종가 단일가매매
15:40~16:00애프터마켓장후 시간외 종가
16:00~20:00애프터마켓애프터마켓 (2026년 9월 14일~)

넥스트레이드는 한국거래소가 시가·종가를 정하는 두 시간에 거래를 멈춥니다. 한국경제는 출범 때 그 까닭을 ‘정확한 시가·종가 산출과 시세조종 방지’라고 전했습니다. 시가·종가를 정하는 단일가매매는 동시호가란에 있습니다.

출범 때 한국경제는 국내 주식 거래시간이 6시간 30분에서 12시간(오전 8시~오후 8시)으로 늘어난다고 전했습니다. 2026년 9월 14일 한국거래소도 오후 4시~8시 애프터마켓을 열어, 지금 저녁 시간은 두 곳이 함께 엽니다. 저녁 거래는 시간외 거래란에 따로 적었습니다.

거래 가능 종목 — 늘었다가 줄었다

넥스트레이드는 처음부터 모든 종목을 다루지 않았습니다. 출범 첫날은 10종목이었고, 2025년 3월 31일 796종목으로 늘었습니다(MBC). 그 뒤로는 오히려 줄었습니다.

때거래 대상출처
2025년 3월 4일 (출범)10종목한국경제
2025년 3월 31일796종목MBC
2026년 3분기610종목 (코스피 338 + 코스닥 272)더팩트

줄어든 까닭은 거래량 한도입니다. 자본시장법 시행령은 대체거래소의 최근 6개월 평균 거래량이 한국거래소의 15% 이하가 되도록 정해 둡니다. 종목 하나하나에도 한국거래소 거래량의 30% 라는 한도가 있는데, 금융당국은 넥스트레이드 거래량이 한국거래소의 100% 미만이면 제재하지 않는 조치를 두고 있습니다(MTN). 더팩트는 금융당국이 2026년 8월 말 이 조치의 적용 기간을 1년 더 늘렸다고 전했습니다. 10월부터 적용되는 4분기 목록은 주식고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ETF·ETN 은 출범 때 거래 대상이 아니었습니다(한국경제). 2026년 7월 MTN 은 넥스트레이드가 이르면 그해 12월 ETF 거래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지금 ETF 가 넥스트레이드에서 거래되는지는 주식고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주문과 값의 범위

넥스트레이드 안내 페이지는 시장가·지정가 주문에 더해 중간가호가(가장 좋은 사는 값과 파는 값의 가운데로 자동으로 맞춰지는 주문)와 스톱지정가호가(값이 정한 가격에 닿으면 지정가 주문이 나가는 것)를 적어 둡니다. 지금은 한국거래소 주문 유형 안내에도 중간가주문과 스톱지정가주문이 함께 올라 있습니다.

하루에 움직일 수 있는 폭은 한국거래소와 같은 가격변동폭을 쓴다고 넥스트레이드는 적습니다. 그 폭은 상한가·하한가란에 있습니다.

수수료

넥스트레이드 안내 페이지는 한국거래소보다 20~40% 낮은 수수료율을 적용한다고 적습니다. 그런데 서울경제 보도로는 한국거래소도 2025년 12월 15일부터 2026년 2월 13일까지 넥스트레이드와 같은 차등 수수료율을 적용했습니다. 그 뒤 지금 두 곳의 거래소 수수료가 얼마나 다른지는 주식고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어느 시장으로 주문이 가나

같은 종목이 두 곳에서 거래되면 주문을 어디로 보낼지가 문제입니다. 한국경제는 출범 때 ‘특별한 지시가 없다면 증권사는 최선집행의무 가이드라인에 따라 더 나은 조건으로 주문을 넣는다’고 전했습니다. 2026년 9월 이데일리 보도도 오후 4~8시에 시장을 따로 정하지 않은 주문은 증권사가 최선집행기준에 따라 한 곳으로 보낸다고 적었습니다. 증권사마다 기준을 어떻게 두는지는 그 증권사 안내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주식고 화면과 넥스트레이드

종목 훑어보기는 네이버 금융이 싣는 값을 마감 기준으로 보여 줍니다. 그 값이 한국거래소 거래만인지, 넥스트레이드 거래까지 합친 것인지는 주식고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거래량·거래대금이 어디까지를 세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거래대금을 다룬 거래대금이란도 이 점을 함께 보셔야 합니다.

이 값들의 한계

자주 바뀌는 제도입니다. 거래 대상 종목은 분기마다 바뀌고, 거래량 한도와 그 유예도 바뀌어 왔습니다. 종목 수는 보도에서 옮긴 것이고 넥스트레이드 공지와 하나하나 대어 보지는 못했습니다.

안내 페이지의 문구는 쓰인 때가 적혀 있지 않습니다. 20~40% 같은 수수료 문구는 2026년 10월 13일 넥스트레이드 페이지에 있던 것을 옮겼을 뿐입니다.

어느 거래소가 낫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 글은 두 곳이 어떻게 다른지 사실만 옮겼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누가 썼나
주식고를 만들고 굴리는 사람. 투자자문업자가 아닙니다.
근거
시간·주문 유형·가격변동폭·수수료 문구는 넥스트레이드 시장 안내, 한국거래소 시간과 주문 유형은 한국거래소 매매거래시간과 주문유형, 출범과 첫 10종목·멈추는 시간·최선집행·ETF 제외는 한국경제 2025년 3월 4일 보도, 796종목은 MBC 2025년 3월 31일 보도, 610종목·15% 한도·비조치 연장은 더팩트 2026년 9월 14일 보도, 종목별 한도 유예는 MTN 2026년 8월 24일 보도, ETF 계획은 MTN 2026년 7월 7일 보도, 한국거래소 수수료는 서울경제 2025년 12월 21일 보도, 저녁 주문 배분은 이데일리 2026년 9월 13일 보도에서 옮겼습니다(2026년 10월 확인). 값이 틀렸다는 제보를 가장 먼저 봅니다 — 문의하기.
최종 확인
2026년 10월
아닌 것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어느 거래소나 증권사를 쓰라는 이야기도 아닙니다. 넥스트레이드와 주식고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표시된 값은 네이버 금융과 야후 파이낸스가 공개하는 자료를 취합한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기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순자산가치(NAV)는 하루 한 번 공시되는 값이라 장중 실제 가치와 차이가 있고, 지연·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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