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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값으로 되짚은 계산일 뿐입니다.

그때 그 값에 살 수 있었다는 뜻도, 앞으로 그렇게 된다는 뜻도 아닙니다.

지난 수익률은 앞으로를 말해 주지 않습니다.

이 화면은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월말 종가로 계산하고 1주 단위로만 삽니다(남는 돈은 현금으로 둡니다).

적립식은 못 산 돈을 다음 달에 모아서 씁니다.

매매수수료·세금은 빼지 않았습니다 — 그건 위 계산기에서 봅니다.

액면분할은 반영돼 있고, 배당은 두 가지로 나눠 보여드립니다.

상장 전 날짜를 넣으면 자료가 있는 첫 달로 밀립니다.

종목 등락률이 왜 내 수익률과 다른가

매달 나눠 사면 종목이 오른 폭과 내 수익률이 늘 다릅니다.

종목을 고르면 같은 조건으로 나란히 견줍니다.

왜 다른가요?

삼성전자를 2020년 1월부터 보면 종목은 +390% 올랐습니다. 한 번에 산 사람의 수익률도 거의 같습니다. 그런데 매달 나눠 산 사람은 +268%입니다.

나중에 넣은 돈은 오를 시간이 짧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달에 넣은 돈은 하루도 안 올랐습니다. 그래서 적립식은 종목이 오른 폭과 내 수익률이 늘 다릅니다.

반대로 값이 내릴 때는 적립식이 덜 잃습니다. 카카오를 2021년 1월부터 매달 사면 종목은 −63%인데 내 수익률은 −35%입니다. 싸질 때 계속 사서 평균단가가 낮아졌기 때문입니다.

표시된 값은 네이버 금융과 야후 파이낸스가 공개하는 자료를 취합한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기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순자산가치(NAV)는 하루 한 번 공시되는 값이라 장중 실제 가치와 차이가 있고, 지연·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